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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의 급식 이벤트라고 하면 완제품 디저트를 나누어 주는 방식을 생각하기 쉽지만, 온소푸드의 생각은 달랐습니다. 갓 갈아낸 얼음의 부드러움과 재료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.
현장 직착 조리: 전문 조리팀이 빙수기를 설치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눈꽃 얼음을 갈아 제공했습니다.
풍성한 토핑의 조화: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얼음 위에 우유, 달콤한 팥, 쫄깃한 인절미 떡, 시리얼을 아낌없이 올렸습니다.
철저한 위생 관리: 여름철 이벤트인 만큼, 재료의 신선도 유지와 세심한 위생 관리를 최우선으로 진행했습니다.
식사를 마치고 나온 학생들의 얼굴에는 식당에 들어설 때와는 다른 미소가 번졌습니다.
"학원 급식에서 카페 수준의 인절미빙수를 먹게 될 줄은 몰랐어요."
"더위에 지쳐있었는데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."
길게 늘어선 줄마저도 즐거운 기다림이 되었던 시간. 정성껏 준비한 빙수 한 그릇에 행복해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이벤트를 준비한 온소푸드 임직원 모두에게도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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